반짝이는 핑크 글리터 다이얼과
꽃잎처럼 유려하게 겹쳐지는 케이스가
매력적인 빈티지 손목시계.
1970년 영국 노팅엄에서 시작되어
클래식한 디자인에 컬러와 위트를 더해온
영국 디자이너 브랜드 폴 스미스의 시계.
2000년대 일본에서 제작된 여성용 시계로
빛에 따라 반짝이는 핑크 글리터 다이얼과
작은 꽃잎을 겹친 듯한 케이스가 특징이에요.
실버와 골드 컬러가 교차하는 케이스에
입체적으로 이어지는 메탈 스트랩을 더해,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인답니다.
몽환적인 무드와 빛이 그대로 느껴져
주얼리처럼 가볍게 포인트를 더하기 좋아요.
시계 정상 작동,
소재 특성상 미세한 생활 기스는 있으나
눈에 띄는 큰 상처 없는 좋은 상태
size: 길이12cm(단면), 2.5cm x 2.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