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가현 아리타 지역에서 전해 내려오는
일본 대표 도자기 아리타야키 지역의
전통 도자기 장미 꽃병
유서 깊은 코잔 가마에서 제작된
아이로 탐스럽게 피어난 장미꽃을
입체적으로 담아냈어요.
크림 베이스의 바디,
꽃잎의 결을 따라 흐르는 화려한 금채 기법과
올록볼록하게 만져지는 질감으로
빛을 받을 때마다 눈부신 생동감이 느껴진답니다.
자연에서 온 꽃의 형상을 고스란히
간직하면서도 아리타야키 특유의
정교한 라인이 이어져 고혹적이고
신비로운 빈티지 무드를 완성해줘요.
꽃을 넣지 않고 올려만 두셔도 빈티지한
질감과 자연이 주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가득 채워주는 핸드메이드 오브제입니다.
당시 나무 케이스 포함, 각인o,
바닥면 소재의 미세한 흔적을
제외하면 세월감 없는 좋은 상태
size: 가로12cm x 높이24cm, 입구)지름8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