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위를 유연하게 헤엄치는
빈티지 실버 925 돌고래 오픈 뱅글.
90년대 일본에서 세공된 핸드메이드 피스로,
실버 925 스털링 소재 특유의 맑고 은은한 광택과
부드러운 착용감이 돋보이는 팔찌.
한쪽 끝의 돌고래 머리와 반대쪽 꼬리 지느러미가
손목 위에서 만나는 오픈 커프 형태 디자인,
은 소재 특유의 미세한 유연성이 있어 착용이 편리하며,
단독으로는 물론 다른 팔찌와 레이어드하기 좋습니다.
925 실버 각인, 자연스러운 미세 세월감 외
눈에 띄는 큰 상처 없는 좋은 상태
size: 프리, 폭0.5cm (기본)

















